수레바퀴꿈! 교실 강의 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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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차선영
- 작성일
- 2015년 4월 16일
- 조회수
-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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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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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됨됨이와 漢字敎育
2003年度에 全國에서 최초로 平生學習都市가 된 인천 延壽區에서 2015년을 맞으면서 관내의 初, 中學校 학생들의 多樣한 꿈을 꾸고 實現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 수레바퀴 꿈! 교실 사업”을 推進하는 가운데 학년 초부터 正規敎科目에 反影하여 강의를 진행하도록 미리 강사들을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하여 敎授技術을 習得케 하였다. 講義 案 作成과 강의 實演까지 履修한 다음 위촉장을 주고 강사 풀에 등록하여 학교에서 요구하면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多樣한 분야에서의 蓄積된 經驗과 노하우를 어린학생들에게 코칭하고 상담하는 교육활동이 바로 수레바퀴 꿈! 사업인데 여러 분야 중에서 밥상머리교육,人性과 漢字를 要請한 학교가 있어서 세밀하게 준비하기에 이르렀다.
강의 제목과 강의하는 사람을 보고 짜증나고 싫증나고 졸린 先入見이 들어가지 않도록 복장부터 신경을 쓰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공감하여 하나라도 實踐하게 만드느냐? 에 중요함을 認識하며 교실에 갔다.
학교에서도 미리 강의계획을 메일로 받아서 검토를 하였다. 학생들의 手苦를 덜고 오랫동안 실천할 내용의 核心을 要約한 유인물을 사전에 작성하여 개인별 수업 시작 전에 나누어 주고 밥상머리 교육이 무슨 뜻인지?
왜 하여야 하는지? 나는 자녀로서 가족의 한사람으로서 무엇을 할 것인가?
를 하나씩 이해가 쉽도록 사례를 들면서 설명하는데 초롱, 초롱한 학생들의 눈빛은 아직까지도 눈에 선할 정도였다.
밥상머리 교육은 온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그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人性을 키우는 것임을 알게 하였고 그 때 학생들은 무엇을 행동으로 옮겨야 할 내용까지 說明한 다음 質問을 通하여 확인하였다.
또한 인성교육은 자신의 內面을 바르고 健全하게 가꾸고 他人, 共同體, 自然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간다운 性品과 力量을 키우기 위하여 하는데 요즈음 트랜드가 점수는 No!, 인성은(사람 됨됨이) Yes! 가 중요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父母와 함께 온 식구가 食事하는 밥상에서 정해진 시간을 잘 지키고 準備하고 맨 나중에 整理까지도 해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3가지의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소개부터 한자를 판서 해 놓았더니 학생들 중 바로 읽는 친구가 있어서 칭찬과 함께 한 글자씩
뜻을 풀어가며 설명을 하니 더욱 흥미를 가지고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았다.
特히, 오는 7월 21일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된다고 하여 8가지 핵심덕목인 孝, 禮, 正直, 尊重, 責任, 疏通, 協同과 配慮 等인데 모두 漢字로 쓰고 설명을 하면서 그 뜻을 풀어 주었더니 학생들이 그렇게 배운다면 正確하게 단어의 뜻을 알고 더 오래 기억하기 쉽다고 해 주었다.
最近 某 放送에서 “配慮가 大韓民國을 바꾸게 한다 ”라는 弘報가 나오는 걸 보고 배려의 뜻을 質問하였더니 도와주고 보살피는 마음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남을 돕고 보살피는 사람! 즉 人性을 (사람 됨됨이)갖추고 제대로 實踐하게 만드는 만큼 重要한 일이 어디에 있을까? 하면서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수레바퀴 꿈”을 키우는 方向을 잘 잡아가기 爲해서는 單語 하나, 하나의 意味를 漢字로 써가면서 교육을 진행하는 방법이 가장 經濟的임을 알게 한 초등학교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