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종교의 자유라? 과연...
우리나라가 자유국가이며 종교적인면으로만 말씀하시고 또 절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자연경관을 아름답게하고 지역발전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해서 지역주민들과 저와 같이 청량산을 자주 찾아가는 사람들의 뜻을 받아들이지않고하는일은 더욱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사람이고 언젠가는 죽음을 받아들여야겠지요.그렇다고 내땅에 내가 만든정원이라고 집마당한가운데 무덤을 만들수는 없지않겠습니까.
모든사람들이 더욱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