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엄성을 아는 사람들이 망자도 달랠 수 있다.
지인과 어떤 얘기끝에 그분께 이런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 인권 존중을 하는 자들만이
죽은 영혼도 달랠 수 있다고 그 지인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공감하며 머리가 숙연해 집니다.
또한 끝까지 인내하는 게 참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말을 많이하면 아무리 옳은 뜻을 전하려한다고 해도
본의 아닌 실수를 하게되므로 말을 아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오른손이 한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