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가지 의견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저는 연수구에서 오래 동안 살면서 참 좋은 연수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연수구 비류길일대가 18시 부터는 도로변에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저는 2009년 10월 13일 17시 41분에 내과에 치료차 5분정도 주차하고 나오니
주차 단속이 되었습니다.
그 도로는 오히려 낮에는 도로상황에 비해 차량이 많지 않아 원할한 곳으로
주차는 매우 어려운 곳입니다. 일명 4단지에서 주차 민원이 많던 곳입니다.
병원에서 나오니 바로 주차단속을 하고 있어 말씀드렸더니 사진을 찍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주차위반단속에서 구청에서 위탁업무를 맡겨 위탁받은 업체에서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 과태료를 올리기 위해
18시 주차가 가능한 시간까지 매우 빠른 속도로 주차단속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식의 구청 업무에는 구민을 위한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기 어렵고
업체와 구청의 어떤 수입 늘리기라고 판단됩니다.
이제부터 저를 포함하여 구청과 구민들은 구청의 비효율적인 업무가 얼마나 있는지를 파악하여 시정되도록 하여 살기 좋은 구청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제기한바와 같이 단속이 이루어 졌다고 하는것을 구청에서는 아시는지 인정하는지에 대하여 답변을 듣고 싶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인지를 질문 드립니다.